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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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식스에서 먹었습니다.

근동의 백화점에
샤핑을 하러 나왔는데요.
ENTER6
엔터 식스라고 하나 봅니다.

송파의 가든 파이브처럼
칭호가 붙었네요.

이런 디스트릭트 구분을 보면
파리13구역이 떠오릅니다만,
오늘은 까탈스러운 샤핑을 하려고 왔습니다.
결정장애 쇼퍼의
신발 구입기 정도 되겠네요.

요리보고
조리보고
신어보고
디자인 품평도 하고
어렵사리 골라 와도

마음 한 켠에 찜찜함이 남는
신발 샤핑 이었습니다.








점심때라 VIPS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테이블맥주를 시켰더니
아직 입점 않되어
스텔라생맥주로 입가심을 했네요.








얌스톤 스테이크를 하나 시켜서
칼질(?)의 손 맛좀 보고
샐러드바를 순회 하였습니다.

오늘은 연어와 무화과의
콜라보가 눈에 띄더군요.

물론,누들이 빠질 수는 없지요.





오픈 샌드위치를 맛 보았습니다.
파이처럼 넓고 큼지막한 생지위를
연어로 이불 덮드키 덮어(?)버린
연어샌드위치에서 훈연향 맛
제대로 인 "연어" 만 쏙~
집어 먹었습니다.우아하게


무화과 카프레제
아보카도와 망고
갓튀겨 내온 닭강정

아메리칸빈즈(서부영화에서 보았던 콩국)는 한 국자 푹~
퍼담아서 접시에 맛없어 보이게
퍼석 담아 보며
시골틱한 분위기를 연출 해 보았습니다.









윗층에서 내려다 보는 부쓰는
미미의 인형집처럼 아기자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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