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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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인반주

입속에서 단맛이 베어 나오도록
정오의 런닝을 끝내고
편의점에서 도시락과 맥주,
소시지를 구매했습니다.

씨원하게 맥주를 마시고,
데운 쏘시를 베어 물었습니다.
만,소시지가 맛이 없네요.

엥!

1시간 정도를 달렸더니
입맛이 둔해졌는지
짭잘할 소시지가
맹탕입니다.

안탑깝지만 단백질 보충에
의의를 두고

밥을 먹습니다.

엥!
쏘주가 없습니다.

반주의 꽃은 쏘주르~

안탑깝지만 냉장고의
와인을 꺼냅니다.

Merlot 2017빈 입니다.
치즈나 햄을 먹을 때
마시려고 나비둔건데

오늘의 반주에 등장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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