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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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e-run 크리미함 때문에
자주 먹지는 않지만,
입안 가득 녹진함을
존득하게 채워주는 부드러움.

"연어"입니다.

기어코 챰취와 견주어서 따져 본다면
배꼽살(?)의 자태!
기름짐이 돋우어 보이는
단연 꿀맛

연어맛!


동네 횟집에서 포장해온

연어 10,0

곁들이로는
초고추장/
와사비/
간장/
이  삼등분으로 담긴
믹스 양념장이 따라옵니다.

'홀스레디쉬'와 '케이퍼'
얇게 저며 채친 '양파'와 함께
흡입 해야지 더 맛깔난
연어의 시식법인데,
아쉽네요.




























덧글

  • 크케케 2019/02/11 14:05 # 삭제 답글

    잘보고있어요 식사잘챙기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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