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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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분식집

두려움과 마주하라
맞짱 뜰 각오를 하라
움직여라
운동하라


더이상 두려움은 공포가 아니다!
그것의 정체는 단지,

"수면부족" 일 뿐이다.










야근을 하는 직업이라,
모처럼 休日은
김장담글 배추를 소금에 절인 
것처럼 푸~욱 자고 싶었는데요.

아들이 공차러 가자며
깨웁니다.

추운날인데,세시간 정도
공을 찼더니 추위는 가셨는데
허기집니다.

성남 중원 공설운동장 후문 앞,
리노베이션을 막 끝내서
깨끗한 성남동사무소 옆 건물의

<김밥마니아>에서 먹었습니다.

저는
쫄라볶이 4,0

아들은 언제나 '고기'입니다.
치즈돈까스 6,5





쫄라볶이는
밀떡/
덴뿌라/(오뎅용 어묵)
쫄면/
이고요,




돈까스 접시에는
계란후라이/
밥/
사라다/
가 함께 담겨 나옵니다.






















분식과 경양식(?)을
같이 주문을 해
기본찬이 네가지 인지
모르지만,

김치/
다꽝/노란 단무지
오뎅볶음/덴뿌라볶음
소세지구이/분홍소세지에 계란물 입혀 구운것
4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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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1차전(?) 이었고요,
그릇을 싹싹 비웠기에
다먹은듯 해서 일어나려하자
아들이 메뉴판을 다시 스캔 합니다.

"아빠 더 먹을 수 있지?"
묻길래 "뭐 더 먹으려고?"물어보니

뚝불(뚝배기 불고기)를  찝어 내더군요
저도 덩달아 김밥 하나 함께 주문 했습니다.












반찬을 더 리필해서 차려줍니다.
이번엔 '다꽝무침'(단무지무침),
'상추겉절이'까지 내주네요.

운동 하고
배불리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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