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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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의 쿠우쿠우에서 스카이라운지를 맛보다

ㅁ맛있는 점심이 먹고 싶어서
    외출했습니다.모처럼만의,
    휴일休日이니까요.

며칠전 알바 출근 동선 이었던
야탑역→홈플러스 구획에서
보았던 "회전초밥"이 떠올랐지만,

스시뷔페 <쿠우쿠우> 본사本社가 
있는 성남 중앙시장에 왔습니다.
평일 점심이라 한산 할 것을 예상 했는데
번호표 뽑지 않은게 다행이었네요.

본사의 직영점(?) 답게
손님이 미어 터집니다.

1차 순례>
해물누룽지탕

전채삼아서
위장에 따스한 온기를 북돋아 줄 
누룽지탕을 가져왔습니다.

오징어/
청경채/
죽순/
새우/
버섯/
양파가 한데 어우러져서
달짝지근하게 속을 보해 줍니다.




2차 순례>
새우/
문어숙회/
골뱅이장/
케이퍼를 먹기 위한,연어/
참치뱃살/이라고 뻥치는 적신과

케이퍼,호스래디쉬,초생강,양파채,무순,다시마
가니쉬를  가져 오며 쏘주를 주문 했습니다.




3차 순례>
장어초밥/
새우초밥/
새싹김밥/
계란초밥/
광어초밥/
한치초밥/
참소라초밥/
묵은지할어초밥/
소고기초밥/(?)
육회초밥/(??)
게맛살초밥/(???)
유부초밥/
을 가져왔습니다.
평소엔 절대 손대지 않을
것도 담아 왔는데요,
먹지않던 거라고
뭐 
맛 봐서
나쁠것도 없겠지요. 
뷔페 잖아요?
뷔페!


*가니쉬중에 말로만 듣던 <순채>를
  맛봐서 좋았습니다.

**골뱅이는 똥까지 빼먹어야 제맛인데
    포크로 뺄 려니 내장이
    탁 끊기더군요.

***나름 SKY라운지(7층)에서 광활한(?)
    스카이를  보면서 맛있게 식사 했습니다.





































****에피소드

후쿠이차장이 데스크아래
숨겨두고 먹던 위스키가
샐러드-코너  위에  있더군요.
단순하게 DP였는지,
판매품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외에 와인과 비호음非好飮
소주도 보입니다.



맛있게 보이던 차茶코너/튀김코너를 뒤로한채
(액체와 튀김을 머금기엔  배통이 꽉차서,...)

4차 순례는 간단하게
볶음밥/
새우만두/쇼마이가 아니라 새우가 통째로
팔보채/
봉골레/
허니버터콘/

올리브와 포도,건크랜베리,귤로 마무으리~








































덧글

  • 블루베리 2019/01/21 13:59 # 답글

    저희 동네 쿠우쿠우도 맨날 바글바글 미어터질 지경
    사진 찍을 엄두도 못내고 담아와서 먹기 바쁨ㅋ
    저도 주말에 다녀왔는데...과메기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과메기에 쏘주 마시고 왔네요ㅋ
  • 으아한리철진 2019/01/24 05:34 #

    앗!

    ´´´
    @@
    <
    -

    과메기 완전 좋아 하는데,
    존재를 확인치 못했네요.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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