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toovin.egloos.com

포토로그



오겹살 수육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오겹을 수육 해 보았습니다 II>

결론은→ 수육이 먹고자프면

걸음을 식당으로 향 하세요.

그러나,식당에 도착 했는데

불꺼지고 

더이상 "먹곳"을 찾지 못하였다면

냄비에 끓여서 잡솨 보시는 거를

조심스레 추천 합니다.

외쿡산 삼겹살

(더 비싸게 거래되는 껍질붙은 오겹살)

아즈 아즈 저렴하게 구매해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쏘주 일잔 하기에 부족하지 않음.


아! 새우젓
새우젓물 생기지 않은
"베트남産" 으로 한봉지 2,000원 입니다.

서푼짜리
숙소에서 요리조리하는
만능, 양은냄비


고깃살의 질감을 살려보려고,
폰카에서 플래쉬를 활성화했습니다.








나름
풍미를 재현 하려고,
20분씩
이틀간 삶았습니다.

숙제가 남는 군요.
<식감>과  <잡내>입니다.
다음번에 쏘주 넣고 삶아야 겠네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