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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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보기

퇴근 후 들른 마트에는
<플라스틱에 담긴> 소주가 없길래
생소하지만,PET에 담긴 <대나무술>을
구매 했습니다.

계란후라이가/
끓인라면이/
느므 느므
먹고 싶어서 부루스타(휴대형 가스렌지)와
부탄까쓰도 구매 했고요.

정육점 앞을 지나다가
삶은 고기가 땡기기에 수육해서 먹으려고
돼지앞다리살(648g에 6,420원)/
을,

냉동코너에선  해물완자 구경(?)하다가
천일)교자만두(1.32kg에 4,700원)/
를,

인스턴트 누들코너에선
<백제>식품의 "월남맛쌀국수"를 들고 왔네요.
-어머니표 김치쌀국수와 멸치쌀국수는
"쌀국수"의 맛을 잘 살려내지 못해
실망했었는데요,
Ph'o는 어떻게 만들었는지 기대 됩니다.






















다섯시쯤 가락시장역에 도착해서
한시간여 정도를 마트에서 식료품 구경(?)을
했나보네요.BUS에서 포스트를 작성中인데,
어느덧 오전 6:21분이 지나갑니다.




-에필로그-
너무 익거나/덜익거나








냉동만두를 전자렌지에
데울 때 발생 하는 문제점입니다.

덜익히면 (렌지를 쪼끔 돌리면)
중증 건조증세를 보이는 손등처럼
허옇게 일어나는  살갗처럼 딱딱해서
식감이 나빠집니다.

반대로 너무 익히게되면
(렌지를 한참 돌렸을때)
만두가 온전한 모양새를 갖추지 못하고,
피가 제 풀어져서 속이 다 터져나와
그또한 비쥬얼과 식감이 나빠집니다.



마찬가지로, 허툰레시피 작렬!









처음(!) 시도하는 [미박삼겹수육]입니다.
화기는 어찌 어찌하야 준비를 했지만,
조리법을 몰라서 대충
마늘 몇 알 넣고,
고추(?) 두 개 째서 넣고,
"후추"가 없어서 "허브맛솔트" 좀 쳤습니다.






미듐~레어급으로(?)
삶아 졌습니다.
씨즈닝이 않돼서리~
맛은 어떨지 무척 궁금 하네요.
새우젓을 준비 못 한 관계로
와사비쌈무와 김치로 토핑 해 보렵니다.

오늘의  [미박삼겹(5겹살) 수육]의 맛은
봉인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아 윌비 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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