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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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뽀:알바의 신辛] 제2편

CJ대한통운 (곤지암) 메가HUB

택배물류 상/하차 업무.
대부분 온라인 상품 이어서
20kg 이하의 소화물 위주로
집하되는 곳이다 보니
여성 근로자도 많이 보인다.

mega물류센터 답게 인원이 많은데,
오늘 내가 근무했던 팀원中엔
외국인도  네명 있었다.
{필리핀인 2명/베트남인 2명 이었다.
아직까지 그들을 인지하고 있는 이유는
공정이 바뀔때마다 인솔자끼리
교대를 하게 되는데 <<본인들 수첩에 팀원
(내가 속한 조는 외국인 4명 포함 12명 이었다)
들 성명을 메모를 하며,매번 호명하기
생소한 그들의 이름 때문에 헤프닝을
벌였기 때문이다>>}

건물자체는 신설 된지 얼마않되어 깨끗하며,
화장실에는 비데가 설치 되어있다.
락커룸 사용가능/샤워실 사용가능.

초기 출근시,작업개시전에는
<전용 앱>을 다운 받아
설정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생소한 "안면인식" 방식이다.

물류센터 ((사람많고 열일하는 곳))에서
근무 할 때 마다 겪게 되는 고충中 하나인

절대 고충 1)식당시설이 열악함.

줄서는데 반,밥먹는데 반을
써버려서 막상 식사휴게시간은 없는 셈이다.

급식업체가 영세해 보이고,
위생도 걱정스럽다.
식사케어(식판이 모자라서 일회용기를
사용 한다거나, 국그릇이 
모자라서 그냥 식판에 국물을 말은 셈)는
기대 하기 어렵다.
식당에서 서비스 하시는 분들 역시
외국인이어서 의사소통이 되질 않았다.

근무자 사우들의
"식사 불만은 그 짜증나던
인원 대기줄 마냥 엄청나다"

셔틀버스는
사당역/천호역/구리/의정부/군포/수원
등 등 많다.

절대 고충 2)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림.

실제 8시 퇴근해서 9시50분쯤
"사당역"도착 했으니
→셔틀bus에서 왕복 4시간 정도는
길바닥에서 까먹은 셈이라,
시급제 알바의 가성비로는 나쁜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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