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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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오늘의 석식

특별한 오늘의 석식입니다.

퇴직일 이브입니다.
나름 소중(?)하게 다닌 직장을
떠나게 되어서,
마지막  구내 식당에서의 석식 이네요.

























비록,회사는 퇴사하겠지만
으리의 맛있는  이야기는
쭈우~욱 이어집니다.

오늘도 맛진 하루를~



덧>
18시40분 막 식사를 마쳤습니다.

["늬들이 꽃게 맛을 알~어?"]
신구님 버젼으루다.

궁물이 참! 씨~원합니다.

꽃게는아그작 아그작 씹어 속살을
게워먹고요,국물은 꿀꺽 꿀꺽 들이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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