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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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살을 먹은 두번째 방문

뽈살을 먹은 두번째 방문

<뽈살>이 맛있어서,두번째로 방문 했습니다.
순살보다는 함께 붙은 지방(기름)이
부드럽게 녹아들어서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비계부분이 달콤하게 느껴집니다.

요! 고기는 달착하며
꼬소 꼬소 합니다.
비계와 살코기의 배합이 아주 적당 한데요,
지금껏 만나지 못했었던 게 
아쉬울 지경 입니다.
말로 설명하자면,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지방(비계)은 살짜쿵 설화(雪花)처럼
마블링있는 항정살 만 하며,
살코기는 챔취의 아까미 만 합니다.
"항정살+챔취"의  맛 이라고 할까요?

부드럽고 입안에 고이는
기름짐이며,살짝 씹히는 식감이 꼬소~ 합니다.

뽈살을 구워 먹으며,아쉬움은 단하나!
불이 너무 쎄서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먹기엔 너무 빨리 익어 버리는것.
일본식 개인 화로구이 쯤 되는
불의 쎄기면 적당 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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