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toovin.egloos.com

포토로그



우육면을 먹었습니다.

연길냉면


<짜사이>와 <무생채>가 따로
나와서 비교 가능 했다.
두가지 찬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일단은 고점 부여!
무우생채는 찬으로 집어 먹는 것보다
뚝딱 밥에 얹어 슥 슥 비벼 먹는것을 추천.
짜사이는 겉으로 뵈기엔 조미를 한듯하다.
표면이 (반들 반들 윤이 흐르는게
볶거나 기름에 무친듯)보이지만,
먹어보면 생으로 무쳐 낸것이었다.
짠맛은 덜 했지만,꼬들하고 사각거리는
식감은 그대로다.
이것은 이것 나름으로 맛있다.

국물은 소고기가 들어가서 검붉은편
뜨거움에 내성이 있는 화교분들이어서
앞테이블 손님들은 뜨거울때 후루룩~
후루룩~ 하시던데
뜨거운거 잘먹지 못하는 으리는
뜸을 들인 뒤,앞접시에 조금씩 덜어 먹었다.

처음 접해본 면빨이다/설명하자면,
쫄면급 "두께"에 가락국수급  "탱글"함.
으외로 면이 빨리 불어서

나름 박차를 가하다.


개취일테지만,매장에 놓은 화분과 꽃
화려하고 이뻐보여서 좋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