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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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하는 1인 입니다.


가급적 식당에서는
외딴곳(?) 이나,1인用 테이블에서
반주를 즐기(?)는 데요,
대부분 그러한 곳의
위치는 텔비를 마주하거나
텔비의  바로 밑 이거나 합니다.

그렇게 식사를 하게되면
자연스레 텔비의 news,
텔비의 (막장)drama,
텔비의 sports를 반강제적으루다
시청 하게 됩니다.

개인的 불호가 TV시청 입니다.
식당에 있는 시간 동안에는
어쩔 수 없이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는데도,
반주를 하면 감성的인 상태로  전이 되는데요.
그런차에 고개를 들면 바로 보이는
텔비에서 나오는  NEWS의 <슬픈소식>이나,
<얹짢은소식>이라면 덩달아
저의
마음도 아파집니다.
뭐~ 그렇다는 소소한 으리의 이야기 입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에 몸이 추워 집니다.
살펴 보았더니, 에어콘이 돌아가고 있네요.
으리는 일년열두달 내내 감기를 달고 삽니다. 그래서,선풍기나 에어콘 바람을 쐬면
앙~돼거든요! 콧물을 훌쩍 훌쩍거리니까
그래서,이제 일어서야 할 때 입니다.

맛있는 하루를~



















아차!
오늘은,
소머리국밥을 먹었습니다.

이곳은 재미있는 식당인데요.

오랫동안 "최가네 세숫대야 냉면"
간판을 걸어놓은채로 영업을 하는곳입니다.
또,언젠가는  "키다리치킨 상대원점"을
2층에서 장사 하기도 했었던 곳입니다.

소머리국밥집으로  운영中인
지금도 side메뉴로
<냉면>을 판매/배달 합니다.

음~
이런걸 전문점 이라고 할까요?
비전문점 이라고 할까요?





덧글

  • 용감무쌍한 루돌프 2018/09/11 23:01 # 답글

    소머리국밥, 곤지암에서 어릴적 먹고 안먹은지 몇십년이 흘렀네요. 서민의 음식과 함께 하루가 노곤해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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