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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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김밥















time line
역순으로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포토갤러리 스크롤의 압박으로)





"골뱅이무침에 국수사리가" 올려져 있습니다.

→"국수에 골뱅이무침을" 비벼 먹었습니다.

   





   

   

   

   

   

   




꽝 꽝 얼려놓은 씨원 쏘주입니다. 
동행이 계셔서
파랑거 하나/빨강거 하나
각 1병씩입니다.

   

   

   

   




"사라다"
조금 내어 주십니다. 
왠지 샐러드보다는 못한
B급 푸드느낌 물씬 풍기는게
쏘주와 어울릴듯 합니다.

   




땅콩/건포도/사과/당근/감자를
버무리 해 주셨네요.

   

   




동행께서는 첫잔을
맥주로 까(?)시는  분이시라,
저도 첫잔은 맥주로 달려봅니다. 

   

   

   

   


   




단골밥집에 왔습니다.
"김밥 말았다"시며,
한접시 내 주십니다.
할메(?) 손 맛 
아니랄까봐 깨소금 듬뿍 뿌려 주십니다.

   

   
김밥인지 깨소금인지
깨소금 깨소금 하네요.


   






   




<콩나물김밥> 이랍니다.
콩나물넣고,
햄과 계란지단을 넣고
조물 조물 하셨다는데,
이렇게
손수 말은 김밥은
냉큼 받아
먹어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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