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클리셰
<내가 네 아빠다>버젼
<내가 네 아빠다>버젼
[홍콩에서 짬뽕을 말하다]
접객원님께서 서브해주시며
"짬뽕 곱빼기~ 나왔습니다"
하시며, 고봉으로 쌓인
벌건 내용물(?)의 대접을 주십니다.
---------------- 네? 하며,받아들며
저, 저
곱빼기 아닌데요~
라고 설명문을 달았습니다.
----?
!
"아! 많아 보여서 곱빼긴줄 알고
잘못 말했어요"하십니다.
그러나,이것은 스모선수가 드셔도 될
곱빼기 분량인데요.
제가 흘러내리는
땀 닦으려고,머리에
수건을 감고(?)
드래곤 타투를 썬텐시키려고
반팔티의 소매를 걷어 올려
민소매 차림으로 바깥 주차장에
자전거를 주차 시켰더니,
실내에 계셨던 분들이
"엄청나게 배가 고픈 줄 아셨나 봅니다."
덕분에 짬뽕을 배터지도록~
본론입니다.
짬뽕입니다.
조금은 과한 양이 나왔는데,
접객원님의 설명에 따르면 주방의 실수
(대륙의 실수:::: ME? !!!!샤오)일듯 합니다.
겉보기에는 색감좋은 붉은빛깔이지만
사실 그닥 맵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약간 얼얼 하달까"의 정도 인데,
얼굴에 땀 서너방울 몽글거릴 정도~
굳이 흐르는 땀을 닦아내지 않아도
될,딱! 적당한 알싸함입니다.
("이정도면 됐다" 싶을 느낌적인 느낌)




룸이 있으니,은밀하게(?) 짜장면을
룸이 있으니,은밀하게(?) 짜장면을
드실거라면 추천 합니다.
24시간 OPEN이니까요.
태그 :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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