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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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쓰에서 막걸리를 








속이 더부룩한게
소화가 않될것 같아서
오늘 아침은 건너 뛰려 했지만,
아무래도 뭐라도 섭취를 해야지만
푹~ 잠 들 수 있을 것같아서
식당 언저리를 배회 했습니다.

딱히 먹고 싶은게 생각나는 것은 아니라서
어슬렁 더슬렁 걷다가
"속이 불편하니  부드러운 걸 먹어야 겠다"싶어
막걸리를 먹을요량으로
편의점에 들었네요.

곁들이로는 1)두부를 데펴서 김치와 먹을까?
                            2)바나나를 먹을까?
                            3)뭔가 새로운걸 먹을까?

   하며,매장안을 둘러 보았습니다.

고등어구이와 과일믹스를 집어 들고 나와
바깥에 설치된 벤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제는 시원하게 바람이 불어서
약간은 쌀쌀한 기운이 감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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