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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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공개! 飯酒의 역할






은근히
맥주의 매력에 빠져 들고 있습니다.

제가 즐기는(?) 퇴근 후 반주의
목적은 <수면제>의 역할입니다.

원샷 원킬의 효능을 발휘하게끔
적정량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이게 또 상당히 난해한 부문으로
나뉘는데요.

대상과 공간의 지정.
혹은 먹고자픈 욕구.

저의 경우엔 쏘주를 먹을때
국물을 먹어야 하기에,
외식의 경우가 아니면,
라면(국물을 먹기 위해)과
안주(쏘주와 먹기 위해)를
준비 하여야 합니다.

"뭐,대충 편의점에서 컵라면에
쏘시지라도 들고오지~"

"그렇게 하면 단순 하구만," 하면
세상 속 ~편하게 사는거구요.

<맨날 빵만 먹고 살 수 없다 아입니꺼!>

<선택과 후회 사이의 외 줄을 타야만
하는기라예~>



그래서,맥주는 속편한 축에 속하는 것입니다.
캔 하나
툭 따서 그냥 벌컥 벌컥 마셔버려도 되고,
정~ 입이 심심하면 과자를 곁들이거나
오징어/땅콩을 준비 해도 되고, 하는 것처럼
(친절한 금자씨)의 발현 아닙니까?


으리가 퇴근 후 접하게 되는
<반주>의 여러 행태에는
시공간의 제약과,
"뭐, 먼
미지의 히치-하이킹
레베루 같은" 미슐랭 스타급 업소가
등장 할 수 도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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