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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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일의 어드벤쳐










[부제:알바를 찾아서, 1박 2일의 방랑]

#1일차

회사에서 퇴근 (08/13 05時)
귀가,샤워 후  bus승차
모란 도착

<1차전>

07:35 (알바)셔틀버스 승차
08:40 arbeit 근무지 도착
09:00 업무 시작

---중략---

12:30 점심시간.
            무슨 맛집 순례도 아닌데,
            대기 인원줄이 너무 길어서
           "간편식 테이크 아웃"을 집어 들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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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휴식.

---중략---
           
            지붕 없는 야외에서 작업 하느라,
            새카맣게 썬텐을 했습니다.

18:30 업무 마감 (연장근무 30분 획득!)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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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기다리지만,개미새끼 하나 뵈지 않는
시골(?)길에서 하염없이 
기다릴 수 없기에  7,000원에 택시를 불렀습니다.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이천시 호법면 매곡리까지 (메다로)
2차로 뛸(?)  알바 출근하려고, 

20:00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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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뗄"(BBQ용 쏘세지 모듬을 구입하게 된다면,거의 90%는 오뗄의 제품입니다.)이 이곳에 있었군요.

20:20분 업무(스케쥴 및 파티션 조정)회의
20:30분 현장 투입

#2일차
어느새 시간은 자정을 넘겨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02:00 야식시간
            (야식배식은 않하기에  개인 지참)
             대다수의 인원(일명: 고참)은 식사를 하지 않고
            직원 탈의실內 샤워실에서 샤워를 함.
            낮에(1차 알바처) 먹지 않은채로 가져온
            "간편식 테이크아웃"을 정말 
            딱! 맞은 곳에서
            딱! 알맞게 먹어 버렸습니다.
            이런 세렌디피티는 기분이 좋아집니다.
_____________
[으리의 야참]

컵라면

화인~쿨
어묵바
___________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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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왕뚜껑
가슴에 팍 와닿는 copy 입니다.

03:00 업무시작

---중략---

08:00 퇴근 시간 이지만,업무가 남아서 연장 근무 시작

09:00 업무 종료(연장근무 1시간 획득!)

            퇴근

<셔틀버스 승차>

10:00 수원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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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뉴욕의 뒷골목 soho거리를 걷는 느낌적인 느낌
만땅 입니다.
수원역전 전철역 8번 출구앞으로 나오면,
바로 옆골목 안으로 순대국집 간판이 여럿 보입니다.
꼭 맛있을 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에 사로잡혀
(사막에서 오아시스 신기루라도 본 듯)
제일 첫집으로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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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댓국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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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데기가 넣어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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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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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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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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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고추/고추장


밥은 토렴으로 말아져서 나옵니다.
순대는 두어점 들어있지만,머릿고기나 내장이
담뿍 담겨 있어서 저처럼,혼술족에겐
사치(?)스럽기까지 한 풍족한 한그릇이었습니다.

아침 반주 후

수원역앞,전철역에서 
지하철 <분당선>승차

도즁에 조느라,왕복行

14:00 모란역 도착

<모란장날 입니다>

            철판구이집에서 오리구이에  맥주 한컵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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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판 구경 하며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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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엔 너무 많은 인파때문에 걸어갈 수 없을 
정도로 미어터졌을텐데, 날이 더워서 한적합니다.

15:30 모란장의 참맛! 살얼음 동동 "칡막걸리"와
            부추전을 먹고 





16:00 <모란장>에서  나왔습니다.

16:40 레지던쓰 호텔 체크-인(만화방 입장)

---중략---

그 후 다음날 아침까지 잠들었습니다.

#3일차 

07:00 기상

이렇게 많은 시간동안 잠을 잤던 날이,...
거의 14시간을 잠 들었네요.
그러다 보니 어느새,
아침 입니다.

이제 일정의 마지막 날입니다.
귀가하는 날이지요.
아침 식사를 합니다.

07:40 모란>우돈가
            에서 "쌈밥정식"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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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첩반상에 쌈배추/상추/깻잎과
된장뚝배기,양념쌈장이 끓여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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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쌈밥정식> 8,000원
언제나,우돈가의 쌈밥정식은 황홀한 
한끼니입니다.

이렇게 기나긴(?) 방랑을 마치고
귀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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