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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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해물파전]



모란시장

기름골목 끝단께

[장날해물파전]




예前에 <장이 서는날> 시장 귀경나왔다가
"포쓰"에 이끌려서는,
그 이후로 자주 찾는 집이 되었습니다.

다름 아닌,'달마(dharma)'께서
두 눈을 부릅뜨고 뜬 채 
세상을 바라 보 응시하고 있습니다.
실로 그 위용(시장판이 서는 허름한 선술집
베름빡에다 ;여~봐라 하는; 초상을 
그려 놓은 작화의 심뽀)은  길가다 딱!
마주 해 보아야 만 느낄 수 있겠습니다.




<메뉴>



시그니쳐 메뉴>>>

튀김 3,000
계란말이 3,000

기본 찬은 김치와 간장






*외식할때 <김치> 반찬을 않먹지만,
이 집 김치는 제 입 맛에 맞아요.

"달마야 놀자~" 하는 에스닉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선술집.























*위 사진은 헤드샷입니다.
머리위의 풍경을 찍으려고 
스마트폰으로 머리위를 찍은,
<부처핸섭>했던 샷 입니다.

*tip : 모란장날은 손님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굳이 방문 하실 거면,<모란장날>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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