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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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Arbeit) 다녀왔습니다.


<부제:물류센터에서 야식을 먹어봤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본업의 직장에선 휴무일이라,
물류센터 당일 아르바이트를 경험
(죽다 살아났습니다)하고 왔습니다.


소싯적(군입대전 갓 고교졸업후)에 
목수 보조 했던 "노가다"경험은
잽도 않되더군요.
물류센터 상/하차 노동은 
힘들기가 장난아니게 아주 쎕디다.

꿀알바를 찾아 볼걸 <당일지급>만,
검색 해본게 후회 되더군요.

거짓말 쪼오끔 보태서
평생 흘릴 땀을 하룻밤에 다 쏟아낸
느낌입니다.

다행하게도 정수기 옆에 제빙기가 있어서
얼음은 양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식사(야식)는 구내 식당에서
사먹었습니다. 4500원 출입구앞
발권기에서 체크


식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휴식을 하고


전반전이 끝나니 다들 지쳐서
여기 저기 널부러져 쉬고 있습니다.




뭐니 뭐니해도 일급 지급 받는게
가장 큰 즐거움 입니다.


어~휴!
저많은 짐들을 차속에
넣고(상차)/빼고(하차)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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