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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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먹방& 골목길탐방 입니다

출출해진 오후
밖에 나가면 죽는! 더위 라는데.
User image 

그래도 나왔습니다.
뒷골목을 찾아서 살살 다녀봅니다.

한창때(십년전?/이십년전!)
<밥말아 먹으면 죽음>이었던 
짬뽕밥의 전설.
 

잔뜩 담거놓은 인삼주 한잔 내주는
<삼계탕의 지존>진성삼계탕





<초딩맛 떡볶이>의 진수!
순창떡볶이








참많이 먹던 고딩때 배불러서
남기던 <너무 너무 푸짐한> 양의
고향  칼국수집User image

오랫만의 골목길 탐방에
먹방의 추억이 새록 새록
솟아 납니다.

그러다가
딱! 
골목길이 끝나는 지점에 있는
처음 본,User image

  "왕푸징" 중화요리집.
뭔가 푸짐할것 같은 느낌에 들어가 봅니다.

 
군만두 4,000
(맥주는 only)cass 4,000
군만두는 별감흥 없었음.
 

 
초딩때 먹던 야끼만두 수준
꽁지에 새우 꼬리 붙이면
새우튀김인줄 

꿈에 그리는 군만두는
설날에 집에서 빚은 만두를
며칠 지나서 꾸덕해진 걸
프라이팬에 구워 먹던 것이었습니다.

 

등받이 테이블이 있어서 그런가
아늑하다 그런 편안함,
느낌적인 느낌.

 

 

유리문 밖으로 보이는 
햇살이 환히 비치는
골목길 풍경도
마음에 든다.

 

비록 군만두는 실패했지만,
next try>>> 
성남짬뽕 6,000
탕정식 9,000
관자요리 15,000 도전 해보렵니다.

중화요리를 먹었으니
성남 차이나 스트릿을
구경 해보아야겠네요.
느릿 느릿
 

요즘 중국집은
짜장면이 아니고
양꼬치가 대세 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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