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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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없이 먹게 되었습니다.

쉬는 날과 휴가를 앞뒤로
붙였더니,팔일입니다.
따로 휴가계획을 세운것은 아니고,
근무 일정상 T/O꽉찬 날을 잡은거라
딱히 할 일 없이 시체놀이나 합니다.
누워만 있기 좀이 쑤셔서
방황 좀 했습니다.

스트리트 구경하며 산책하다가
더워서 지하철역으로 피서(?)行

"오니기리"와 시원한 "식혜" 한사발
한컵 마셔줍니다.






지하철역구내로 바로 연결된
쇼핑센터에서 쉬다가 에어컨 바람에
추워(?)지면,다시 지상으로 향합니다.

<꽁지네>에서 "떡볶이튀김범벅"도
먹어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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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지하철역前에 존재하는  
떡볶이집이라서
먹어줍니다.
맛에 있어서 그닥 취향은 아닙니다.


바깥(지상)에서 놀다가
또 더우면 지하로 내려갑니다.

홍대쌀국수가 open했다기에
"쌀국수"도 먹어 주고요.User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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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조 두개는 써비스~
숙주국수 쌀국수는  면빨이 쪼금 더 굵어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국수반 숙주반이라 식감은 완전 
아~삭 합니다.

아~ 이렇게 하루를
겨우 겨우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소신에겐 휴가일 12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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