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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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회삿밥:야식편0712> 입니다.

"어향가지"는 처음 먹어보는데,
맵습니다.


"민대구강정"은 지금의 회사에서
처음으로  접해본 음식인데,
생선을 ♥하는 저는 
민대구강정 메뉴 나오기를 이제나 저제나
학수고대하며 기다렸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름모를 풀떼기는
無味하네요.

"건새우아욱국"도 ♥라하는
새우가 들어가서 굿~User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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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먹을 때 쯤엔
다들,체력이 바닥나는 그로기 상태라
다른 직원분들은 후다닥(게눈 감추듯;
밥알이 목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잡숫고는 한대 빨고(담배)
잡니다(잠깐이라도 휴게실에 누워)만,

으리의 야식타임은 삶의 맛을
음미하게되는 지극히 소중한 시간인고로
될 수 있는 한 아주 천천히 즐기고 있습니다.
하쿠나 마타타~
오늘도 맛있는 하루를 즐기시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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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향가지가
매워서 밥을 한주걱 더 리필해
비벼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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