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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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아침입니다.

비오는 아침입니다.

[부제]:순댓국을 먹고 있습니다.

창밖을 보노라니,
내리는 빗줄기를 감상하며 먹는
<야채전에 막걸리>가 간절해집니다.
채비를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에구 에구~
단골밥집 문이 잠겨있네요.
오늘은 일요일 '휴일'이군요.

"허기진 배를 재빠르게 안정화 시킬 
최단 코오스로는 100m직선거리에서
영업中일 <큰맘할매순대국>밖에 없다!"
하여,순댓국집에 왔습니다.

J모 방송인이 광고하는 한집건너
한집씩 생겨나는 우후죽순風
순댓국집에 도착했습니다.

새우젓을 덜어 놓고
뚝배기 순례를 합니다.
옛날순대 4조각 (이정도면 상당히 실한편)
오소리감투/머릿고기/허파등
뚝배기에서 공기밥 뚜껑에 건져낸게
한웅큼 입니다.

으리의>>>
일상적인 외식의 반주飯酒 수순은 
주반酒飯으로 진행하게 되는데요.
배부르면 酒를 않먹고,
酒를 먹으면 飯을 않먹게 된다는,...

주→쏘주 일곱잔
반→국물에 밥말아 먹기
입니다.만,
순댓국에서 건져놓은
안줏꺼리  순대와 고기가 아주 실합니다.
































덧글

  • yudear 2018/07/01 11:15 # 답글

    ㅋㅋㅋ 소주병 왜 벽쪽으로 숨기셨어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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