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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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와인을 먹는법

오늘의 점심은
고양이와인입니다.
편의점에서 구입한 와인set와
크래커,방울토마토,치즈입니다.





375ML용량이라 가뿐한데요,
플라스크처럼 생긴 와인잔이 붙어왔습니다.
이게 재미있습니다.
스월링을 하게되면
와인이 담긴 위쪽이 무거워서
손끝에 매달린 가벼운 물체위로
육중하게 매어달리는 관성이 느껴져서
바이킹을 타는 느낌이 손끝에 전해집니다.
뭔가 짜릿한 "손맛"(?)을 느꼈습니다.




사시사철 코감기(콧물을 훌쩍 거릴만큼
자주 코를 풀어줘야 합니다)에 걸려 있어서
향香을 잘 맡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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