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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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野菜)가 금채(金菜)

야채(野菜)가 금채(金菜)입니다.

뒷동산에 지천으로 핀
제철 채소(라 쓰고 식물植物이라 읽어욤)를 따~
흐르는 물에 대충 
씻거운듯  흔들어 이파리에 붙은 물덜기를 털고
밥을 얹고 막쌈을 싸 먹던  게
그리워 집니다.

오늘의 반주 입니다.
할매순대국
보쌈정식 8,000

공기밥
순대국(육수) 국물
김치
깍두기
양파/할라피뇨 피클
쌈장(?) →fighting ground?
돼지수육/무말랭이/상추가
차려 졌습니다.

상추는 고기 일(7)곱점에 네(4)장 만 나왔길래
고기와 싸먹게 석(3)장 더 달라니,
일하시는 분이 고개를 주억 거립니다.
"야채가 금값이라 더 드리면 않되는데"
머뭇 거리십니다.


저쪽 벽에 온통 도배를 해놓은 각종menu들



홀과 주방은 이렇게 생겼고



이쪽 벽도 마찬가지로 도배해놓은 menu



소주가 있는 한 상 차림



김치



깍두기



양파고추 피클



순대국물



보쌈고기/상추/무말랭이



간곡히(?) 애원하듯 구걸(?)하는 지경이어서야
얻어낸(받아든) 상추이므로

더욱,맛있게 한쌈 한쌈
정성(?)을 다해서
싸~ 먹었습니다.






추석석식입니다


365일中 설날/추석날 이틀씩
4일만 빼고 돌아가는 공장이 있는
회사라 오늘 출근했습니다.
회사에서 한가위 달맞이
해야 겠네요.

저녁밥은 회사에서 먹었습니다.


당면만 보면 습관적으로
밥과 비비게 됩니다.


파국
김치
오이미역초무침
밥과 돈채당면볶음입니다.























아름다운 한가위 맞이하세요~

추석이브날의 화려한 식탁

내무부장관(?)께서
퇴근 할 즈음에
톡을 날리셨네요~
   
                     " 신문지 사오세요"
<창호지>를 사오랩니다.
daiso에서 "모조지"를 구매 한 후,
이왕 모란에 왔으니 한 잔 빨고(?)
가려고 들렀습니다.

경성주막
퓨젼포차(읭?)
모란店

1) 일단,시끄럽다! 
→뭐~괘안타 이어폰 꼈으니

2) 이단,어둡다! 
→이래서는 폰카빨이 살질않잖아?

3) 가성비 훌륭하다.
→24時라면,죽돌이 할 각!

화려한MENU 中에서
세가지를 초이스 했습니다.

국물/단백질/탄수화물
요런式으로 
고를라켔는데,

살짝 미쓰가 발생 했습니다.



























조개홍합탕

살짝 칼칼하게 매웁다.

홍합과 바지락이 삶아져
잘 우러난
뽀오~얀 궁물이 매력적인,
그래서 담백할 것 같은.

반전!
전골냄비에서 국물을
퍼 앞접시에 담으려는데
고추씨알갱이가 몇 알씩 뵈더니

샛빨간 베트남 땡땡이 꼬추가
국물위에 두웅둥 떠 있습니다. !

윽, 그 꼬추를 보았더니
막, 마구 마구 매워 집니다.

다행하게도 
"콧물/목" 감기에 걸려 있었던 게
(중화작용)범퍼 역할을 했습니다.

ㅎ감기에 걸린게 다행(?) 












홍합조개탕 9,000에 이어서
마늘+은행꼬치 3,000






은행은 껍질이 설벗긴 상태로
꾸워서 나왔습니다.
이방식이 쉐프의 의도 였다면,
훌륭한 솜씨 이겠습니다.

side menu는
타코야끼
타코와사비








적막을 깨우는 playlist

알바처로 향하는 저녁의
셔틀버스에서 들었다.
노곤한 빈몸을 채워줄 
가열차게,
더욱 열일 해야 될 적막을
깨우는 playlist












각평낚시공원

덕평
ic에서 나온 후
덕평리 4거리
(5거리)에서
좌회전 방향

♡요런 꼴로  운행하게되면,




나 올것

 같은데,

아리
까리 하지만,

<낚시+공원>이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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