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toovin.egloos.com

포토로그



눈물닦는 휴일

휴무일엔
방바닥에 누운채
스마트폰으로
(유투브에서 지난)오디션방송을 보거나,
(통신사의 무료)영화를 봅니다.

영화 볼 때엔
보다가
졸다가
빡~
폰을 이마에 떨어트려
불쑥 깨어
다시 봅니다.

오디션을 볼때는 눈물이 흘러서
수건으로 연신 닦아내며 봅니다.

노래 잘하는 축복받은 분들이
부러워져서 쉬는 날은
방바닥에 누운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my playlist입니다.
오늘 관람(?)한 영화 ㅇs t 가
귀 에 밟 힙 니 다 .

브런취?

아! 떡과
소시지김치국

User image

User image


간밤에 먹은 떡라면의 재활용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자취 3대 가전 
쟁취 
탈취 

완성


에프/전렌/까습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FriFeb7


노래못하는슬픔(음치)

근무하는 내내

김영근님의 레이미 다운



김영흠님의 스테이 위드미가

목구멍에서 에코처럼 울렸습니다.

발설하면 

음치라! 

노래 않 하는데.



이건 뭐 고문인거져~




외풍에도 아랑곳 없이 아늑한


실내에서 (매운)양념닭발과
따뜻한 계란국에 마시는 소주.

창밖은 함박눈이 춤을 추며 나립니다.

매콤한 무뼈닭발을 한 점 안주로 씹어먹으며
호로록~ 한 술 떠 먹은 뜨거운 계란국.

아!                 더                                  매워~

실내등을 끄고, 
쿡탑의 조명등을 켰습니다.

오랫만의 폭설(!)을 
올곳이 
감상 하고 싶었어요.

























감기 때문에

몸이 아파서
회사에 못가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가려고
마을버스에 탑승했는데,

이건

뉴욕입니까?

하렘스레
아파트단지를 순회 하는
써커스ㅡ마차 처럼

온동네를 다녀요.

몇분이면 도착할곳을 한시간여를
투어하다보니 현기증이 납니다.

우여곡절? 끝에
친근한(나름 친숙한 동리)간판이 보여서
들어 왔습니다.

*몇 년 전에 들렀었던
'애월'의 이름자에 남은
노스텔쟈~를 추억하며,



동탄역

애월애愛

된장+생선구이 = 8,00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