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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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선구이



모처럼의 休일입니다.

마침,<모란 민속5일장>이 서는 날이어서
한바퀴 돌아 봅니다.

호쾌하게 굽는 생선구이집에
멈춰 섰습니다.

요즘 보는 만화 챕터는
딱! "대구해변구이"였는데,

삘이 꽂힌 거져~




식사는 2인분부터 가능 합니다.
생선 4종 구이
쩝~으리는 혼식이라,입맛만 다시고






<빙어><인삼>
반반 튀김을 주문 했습니다







"빙어"/"인삼"튀김 한 상 차림






므찐(?) 벽화도 감상하면서




운좋게도
[수와진]자선공연이 있는 날이어서
평생 처음 모금함에 지폐(?)를 넣고,
직접 싸인cd도 구매 했습니다.







오겹살 수육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오겹을 수육 해 보았습니다 II>

결론은→ 수육이 먹고자프면

걸음을 식당으로 향 하세요.

그러나,식당에 도착 했는데

불꺼지고 

더이상 "먹곳"을 찾지 못하였다면

냄비에 끓여서 잡솨 보시는 거를

조심스레 추천 합니다.

외쿡산 삼겹살

(더 비싸게 거래되는 껍질붙은 오겹살)

아즈 아즈 저렴하게 구매해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쏘주 일잔 하기에 부족하지 않음.


아! 새우젓
새우젓물 생기지 않은
"베트남産" 으로 한봉지 2,000원 입니다.

서푼짜리
숙소에서 요리조리하는
만능, 양은냄비


고깃살의 질감을 살려보려고,
폰카에서 플래쉬를 활성화했습니다.








나름
풍미를 재현 하려고,
20분씩
이틀간 삶았습니다.

숙제가 남는 군요.
<식감>과  <잡내>입니다.
다음번에 쏘주 넣고 삶아야 겠네요.




리모콘

애석哀惜
하지만.

'텔비'를,
'티브이시청'을 즐겨하지 않는 1인 입니다.



숙소에서 뒹글 뒹글 하다보면
실수로(!) 리모콘이 눌려(!!)서
TV화면이 쫳~하게 밝아집디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모니터를 바라 보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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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영화/애니  > 무료  > [어린이/가족]
           →folder에서 관람 하고 있어요.

가끔
편의점에서 팝콘을 사와
영화 관람 하는게

또,

쏠쏠한 재미를 주는군요.








(*리모콘의 녹색 버튼을 주의하세요!)





[CU]생생 바지락 칼국수




출출해지는 퇴근시간
bus정거장에 내리니,
코 앞에 cu편의점이 있습니다.

무얼 먹을까-매장 탐험을 합니다.

오늘의 면식麵食

PB상품 이라
저가에 풀린

본격!
바지락 칼국수-"진짜 바지락이 들어있는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맛"

이랍니다.



컵라면 종이 용기에 담겨있고요.
255g(320kcal)입니다.






오픈케이스




블럭+소스+바지락+칼국수면
내용물이 실합니다.









30g의 진공포장.
바지락 다섯알 들었네요.



'칼국수면'은 <본고장 우동>으로
유명한 "한일식품"  사리면 입니다.



내용물을 한꺼번에 넣고



전자렌지에서 2분 30초  조리하면 끝.





식판파형 식사처 열람회(부제:급식 랩소디)

자~
2019년 들이
새로 뚫은 
식판 급식처(알바처) 열람회 입니다.


[동탄물류단지內]
1)CJ대한통운
인근 물류지원건물內 구내식당.
CJ프레시웨이 운영
넓고 쾌적한 카페테리아 인테리어
식권자판기 설치로 누구나 식사가능
1식 5500원

단점:맛없음.
장점:이쁘게(?) 나옴.


























조/중/석
삼식 운영 하려나 봅니다.

2)동탄 coupang
넓고 오밀조밀함
완제식품 배달케이터링 시스템
1식은 무려 무료.

단점:맛없음.
장점:많이 먹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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