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한리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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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日의 반주는



쭈간지와 김치 입니다.
"대만식 야시장맛" 오븐 닭구이입니다.
집아래 미니스톱 편의점에서
6,900원에 구매 했습니다.

모처럼의 볼일 덕분에
회사에 연차내고 휴무 껴서
사일을 쉬었습니다.

대만구경 가지 못한 설움(?)을 달랠 길 없어
는 아니고,귀가하면서 요깃거리를 사려고
들른 편의점에 도시락은 다떨어져서

마침,잘됐다(!) 싶어 골라온 안주입니다.


사일을 쉬면서 라면만 끓여 먹었기에

"<밥냄새> 좀맡아볼까~" 생각했거든요.

쨌든,
 밥은
없고
해서
겸사겸사
 안주를 집어 왔습니다.





아! 김치.
으리는 김치를 잘 않먹는(?) 한국인인데요.
편의점에 들르면 습관처럼 <꼬마김치>를
구입 하더군요. 왜 그러는지는 
제가 저를 생각해도 으아합니다.
김치를 먹으려고 포장을 벗기는데,
몇해전 읽었었던 
일본아지매의 청결함에 마추려고
'종가집에서 김칫물 묻어나지 않는 
포장을 각고의 연구 끝에 개발해
수출하였다'는  한국김치 수출 전설이 
떠오르네요.





























*ft. ㅌ마트서 구입 했었드랬던
        천팔백밀리리터의 쏘주





오늘의 반주는


오리철판구이입니다.

모란장날에
찾아와 먹는 것입니다.

모란에 장이 서는 날이면
3곳을  즐겨 찾는데,
그 중에 첫번째 집입니다.

<형제흑염소>건강원에서 가게앞에
좌판을 깔고 시작한게
이제는 앞집 뒷집 옆집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철판구이(쌍방울?)를
대표하는 실비 노점입니다.
















*장이 서는 곳이 도로 앞
공영주차장으로 이전하기
전에는 장날에만 장사를 했는데,
모란재래시장 리모델링후엔
매일 영업합니다.




화창한 날의 모란장
구경오신 사람 많네요.








신의주 쭈꾸미와 순대국



동탄新도시 이주택지BUS정거장 
뒷블럭 먹거리촌

24시 영업
쭈꾸미와 순대국의 결합으로
식사손님과 술손님을 타깃으로 성업중.
주말 아침에 아이들 손잡고 나오신 
패밀리들로  매장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 였다.

물론,으리는 야간퇴근후 반주하려고 
방문했습니다.

순댓국맛이야 특이할것이 없겠지만,
안주삼아 먹을 고기고명이 잔뜩 들었네요.

부추/잘게썬 고추/새우젓을
모두 넣고 밥을 말아 뚝딱 한그릇을 비웠습니다.

*다대기를 미리 넣어 써빙하므로,
기호에 따라 첨삭을 주문 하여야 합니다.
으리는 미리 말을 못해서 덜어놓느라
국물속을 한참 휘저었습니다.






















메뉴












길건너 편에는
요즘 힢한 "청년다방"이 있습니다.
차돌떡볶이에 소주 한잔 하려고
먼저 들렸는데,아직 오픈전이었네요.






오아시스가 있다.

동탄(제2신도시)에  물들다

아파트  정글 속에 신기루처럼
오아시스가 있다.

물흐르듯 아래로 휘어진
햇살밝은 아담한 골목길사이로

그림처럼 멋진 가게가 아기자기하게
자리잡은 먹거리골목































나에게 포상하는 날

오늘은 월급날

수고한 당신 맛있게 먹어라!
많이 먹어라!

나에게 포상하는 날입니다.

녁쉬,안주는 GS25에서~

모처럼 들른 편의점 
풍부(?)한 안주꺼리로 보답합니다.

일단은,

타코와사비/
홍어회무침/
나혼자 족발/
탄탄멘/
왕의 밥상/
소주/

소주는 지에스에서 못사겠어요 
1,800원 합니다.

도시락은 칠첩반상을 옮겨 담은 듯 푸짐하고요.

탄탄멘은 타임세일해서 50파센트 깍아줬고요.

한달 한번 콜라겐섭취를 위해서 족바르~
나으 무릎은 소중하니까요.

지에스의 <홍어 2탄>,회무침 버젼.

소주와 완벽궁합 알싸름한 타코와사비.























가성비 굿~
혼술용으로 딱!



소주엔 역쉬
고소하고 진한 국물이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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